varun sardana. in Vogue Korea

라글란 소매의 블랙 톱과 와이드 벨트, 비대칭 페플럼은 모두 루이스 골딘, 매듭 장식의 블랙 롱 스커트는 바룬 사다나(Varun Sardana), 모피 장갑은 크리스찬 블란켄(Christian Blanken), 블랙 가죽 부츠는 버버리 프로섬, 튤 장식의 헤드피스는 피어스 앳킨스.
More of the shoot here -Vogue Korea

1 comment:

lazymanxcat said...

This is soooo cool!!!

xo.